님, 안녕하세요.
어느덧 한 해를 매듭짓고, 새로운 달력을 펼친 2026년의 달편지입니다❄
계절의 호흡으로 다시 찾아뵙게 되니 2025년의 끝자락부터 새해의 설렘까지,
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유독 마음속에 가득 쌓인 기분입니다.
님은 지난 한 해를 어떤 마음들로 채우고 배웅하셨나요?
시네마 달은 지난 연말, 영화 <종이 울리는 순간>의 개봉을 진행하며
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분과 눈을 맞추며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벅찬 감사함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 정도였네요!🥹
지금도 <종이 울리는 순간>은 계속해서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으니,
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👏
그렇게 이 작품의 울창한 초록의 감성에 한껏 취해 있었기 때문이었을까요?
연말에는 휘몰아치는 ‘두쫀쿠(두바이쫀득쿠키)’의 매력에
달 식구들 모두 마음을 빼앗겨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(소곤소곤🫣)
초록의 결로 이어진 <종이 울리는 순간>과 ‘두쫀쿠’처럼,
저희의 진심도 님의 일상에 깊숙이 닿아 기분 좋은 연결로 남기를 바라봅니다💚
2026년에도 시네마 달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
스크린 너머 여러분께 전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새해의 첫 발걸음을 떼는 지금, 저희의 소식이 여러분의 계절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랍니다.
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만날 다음 계절을 기다리며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🐴❤
✨2025년 시네마 달 공동체상영 연.말.결.산.🕺
작년 한해 공동체상영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?
가장 많이 상영된 작품부터 오랜만에 다시 찾은 작품까지
전국 각지에서 공동체상영으로 만났던 작품들을
총 정리해 본 시네마 달 공동체상영 연말결산!
지금 만나 보세요🧚
씨네 21 선정 ‘올해의 한국영화’ 9위 <봄밤>
한국영화평론가협회 선정 ‘2025년 한국영화 10선’
서울아트시네마 선정 ‘2025 한국영화 BEST 10’
‘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한국영화 BEST 5’
손구용 감독의 <공원에서>를 아트하우스 영화 OTT 플랫폼 '지하실'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 더불어 인디스페이스 기획전의 일환으로 진행된 김병규 평론가의 깊이 있는 해설 영상도 유튜브에 공개되었으니, 작품을 더 깊게 감상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. '지하실' 상영은 2월 18일까지만 이어지니, 늦지 않게 소중한 관람의 기회를 잡아보시길 바랍니다!
제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<되살아나는 목소리> 독립영화지원상
제16회 광주여성영화제 <이방인의 텃밭> 장편 부문 귄 특별상
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<에디 앨리스: 테이크> 허철녕, 정새별 촬영감독 CGK촬영상(촬영감독조합상)
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<산양들> 박효은 배우 독립스타상
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<단지, 우리가 잠시 머무는 곳> 왕민철 감독 집행위원회 특별상
제1회 올해의 다큐멘터리상 <에디 앨리스> 대상
제26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<되살아나는 목소리> 대상
제26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<봄밤> 한예리 배우 여자연기자상
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<봄밤> 한예리 배우 연기상
🌙 해외 영화제 소식
🧎♀️진 깨달음을 향해
🍑리나 하루하루 잘 보내기
🥒이오 평화와 안전을 기원합니다
🏳️🌈으는 건강합시다
🌸 엠제 세상 만물을 사랑하자
시네마 달의 달식구들이 전하는 달편지 입니다🌙